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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리더기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보통 카메라와 PC 를 직접 연결해 이미지를 전송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별로의 유틸리티를 깔아야하는 번거로움, 전송속도...
거기에다 안정성이 문제가 됩니다.
컴퓨터와 직접 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용할경우 과전압이라든지 컴퓨터 오작동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카메라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비싼 카메라 고장나면 특히 내수의 경우는 A/S 받기고 힘들고... 고치는 비용도 만만치 않죠...
이런 이유로 카드리더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카드리더기는 카메라에서 메모리 스틱을 뽑아 카드리더기에 삽입하면 이동식 저장장치로 인식을해 이미지를 컴퓨터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을 합니다.
보통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송속도가 USB1.1 은 12Mbps (초당 1.5M), USB 2.0 480Mbps (초당 60M) 의 전송속도를 내기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카드리더기는 자신의 메모리와 맞는 리더기를 사용해야 하며, 요즘은 여러형식의 메모리를 인식하는 복합형 카드리더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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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화소는 필카의 경우 필름에 해당하는 CCD 의 불량으로 저장되는 이미지에 Dead Pixel 이 나타나는것을 불량화소라 합니다.
예를 들자면 300만 화소의 디카라면 300만 개의 점들이 모여 사진을 만들게 되는데요. 많은 점들중에 자기 역활을 못하고 죽은 점을 불량화소라고 합니다.
색상은 보통 흰색,회색, 파란색 등으로 나타나며, 불량화소는 항상 같은 자리에만 생기게 됩니다.

체크 방법은 렌즈를 빛이 안들어가게 렌즈캡으로 막고 셔터스피드를 1"~2" 정도로 설정한 후 단계별로 촬영을 합니다.(카메라에 따라 최적의 체크방법이 다름)
촬영한 이미지를 컴퓨터로 전송 후 포토샵이나 페이트샵 같은 이미지 관련 프로그램으로 오픈 한 후 2~300% 정도 확대 한 후 흰색, 회색, 파란색등 검정색이 아닌 다른 색의 점들을 찾습니다.
최근 불량화소 체크 프로그램도 여럿 나와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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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반셔터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 디카를 접한 사람들은 반셔터라는 말이 좀 생소하게 들릴수도 있습니다.
반셔터라는 말을 듣긴 들었는데 이 반셔터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 하는건지......

1.반셔터란?
디카에는 거의 대부분 반셔터 기능이 있습니다.
반셔터란 말그대로 셔터를 반만눌러 적정 노출과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반셔터를 누르지 않고 바로 셔터를 눌러 초점과 노출이 잘 맞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반셔터는 전원을 켠 후 피사체를 조준한뒤 셔터를 반을 꾹 누르게 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초점과 적정 노출을 맞추게 됩니다.
이때 초점을 맞추기 위해 랜즈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멈추게 됩니다.
랜즈가 멈추고 난 후 셔터를 꾹 눌러주시면 촬영이 성공적으로 끝이 납니다.

꼭 촬영시 반셔터 잊지 마세요...!

2.반셔터의 활용

반셔터를 이용하면 보다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피사체가 화면 중앙이 아닌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놓여있고 피사체 옆은 배경을 보여주고 싶을때는
먼저 피사체를 정중앙에 놓고 반셔터를 눌러 노출과 초점을 고정시킵니다.
반셔터를 누른 상태에서 카메라를 움직여 피사체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이동 시켜 촬영을 하게되면 초점이 피사체에 맞춰진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설명이 좀 어려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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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렌즈 종류로는 광각렌즈(와이드 컨버터), 망원렌즈(텔레 컨버터), 줌렌즈, 어안렌즈(피쉬아이 컨버터), 등이 있습니다.

광각 렌즈 : 표준 렌즈 보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말하는 것으로 표준 렌즈보다 화각은 넓어지고 화상은 작아지게 되며 원근감이 과장되게 표현되고 피사계 심도는 깊어지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광각 렌즈에서는 원근감이 강조되어 표현되기 때문에 피사체가 조금만 앞쪽에 있으면 크게 확대되어 보이고 반대로 조금만 뒤쪽에 있어도 작아 보이게 됩니다.
광각 렌즈를 이용하면 화각이 넓고 전체적으로 초점이 잘 맞기 때문에 상당히 시원스럽고 경쾌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망원 렌즈 : 망원경이 일반적으로 잘 알려 있기 때문에 망원경과 마찬가지로 망원 렌즈는 원거리 피사체를 크게 촬영하는 목적의 렌즈입니다.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긴 렌즈이며 일반적으로 70mm 이상의 초점 거리를 가진 렌즈를 가르킵니다.
망원 렌즈를 사용하게 되면 화각은 작아지고 화상은 커지게 되며 원근감의 표현은 잘 나타나지 않게 되고 피사계 심도는 얕아집니다.
망원 렌즈로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배경은 초점이 맞지 않고 흐려진 상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효과를 이용해서 인물이나 꽃을 촬영하게 되면 인물이 부각되어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줌 랜즈 : 한 렌즈안에 광각부터 망원까지의 기능이 모두 합쳐져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하지만 줌 렌즈의 경우에는 38~115mm,  28 ∼ 84mm와 같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한계를 벗어난 효과를 노리기 위해 옵션 렌즈를 장착하게 됩니다. 보통 레인지 파인더형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옵션 렌즈를 장착하기 위해 렌즈 아답터를 장착하고 그 위에 옵션 렌즈를 장착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어안 렌즈 : 단초점 렌즈 (초점거리가 17mm 이하)로서 물고기의 눈으로 보는 듯한 중심부가 볼록한 모양의 왜곡을 만드는 렌즈로, 이 렌즈를 사용하면 아주 넓은 각도의 시계(180도)까지도 촬영이 가능하다.

* 일반적으로 표준 렌즈란 초점 거리가 50mm인 렌즈를 가르키는데, 표준 렌즈라고 부르는 이유는 초점 거리 50mm에서 보이는 화상이 사람의 시야와 가장 근접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50mm를 기준으로 50mm보다 초점 거리가 길어지게 되면 망원 렌즈가 되는 것이고 50mm보다짧으면 광각 렌즈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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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라 함은.. 다들 아시겠지만...
작은 물체들을 근접 촬영 하는것을 말합니다.
카메라 줌을 땡겨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를 물체에 가깝게 근접 시켜 촬영하는 것입니다.
주로 촬영거리가 40cm 미만이면 접사라고 하는데, 주로 접사는 꽃이나 벌레, 사물 등을 많이 촬영합니다.
필카와 다르게 디지털 카메라는 접사 기능이 확실히 뛰어납니다.
그중에서도 니콘 카메라가 접사 성능이 뛰어나며, 소니 등 몇개의 기종이 접사 기능이 좋습니다.
접사는 니콘이 성능이 좋고, 카시오나 소니,리코의 몇몇기종도 좋은 접사기능을 자랑합니다.
접사기능이 떨어지는 기종은 접사필터를 사용하면 접사 촬영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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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커스(Out of focus)

아웃 포커스란 피사계심도권에서 벗어난 부분의 흐려진 화상 상태로서 인물사진중 인물부분은 초점을 맞춰 선명하게 만들고 배경부분은 흐리게 만들어 인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사진 기법이다.
인물사진뿐만 아니라 동물, 꽃 , 곤충등 특정 물체를 더욱 돋보이게 할때 사용한다.
우선 아웃 포커싱을 하기위해서는 조리개 및 초점, 셔터 스피트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자동모드에서는 아웃 포커싱 효과를 내기가 어렵다.

먼저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한 후 초점을 물체에 맞춘다.
조리개를 열면 그만큼 빛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셔터 속도를 적당히 빠르게 한 후 촬영한다.
개인적으로는 조리개 우선모드를 사용하는 편이다.(초보라 셔터 속도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되면 멋진 사진한장이 탄생을 하게 된다.
만약 효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포토샵에서 배경부분을 블러를 줘서 리터칭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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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사이트를 뒤져보면 디지털 몇배, 광학 몇배 .... 이런말이 써있죠.
다들 아시는 거지만 저같은 초보는 디지털 줌과 광학 줌이 이해가 안갈 수 있습니다.
음 한마디로 광학 줌이란 것은 랜즈를 움직여서 일반 카메라와 같이 줌 하는 것이죠.
그리고 디지털 줌은 디지털 카메라에만 있는 기능으로 카메라에 맺힌 이미지를 확대시켜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확대 시켜버리면 어떻게 되죠?
화질이 떨어지죠...!
디지털 줌은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이미지의 질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니 가만하시고 촬영을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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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화이트 밸런스는 백색을 기준으로, 촬영을 할때 주어진 빛의 조건하에서 피사체의 색이 그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을 ‘화이트밸런스(White Balance) 조절’이라고 합니다.

화이트밸런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색온도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풍경 등의 경치가 어떤 색온도의 빛에 비추어져도 자동적으로 색에 대한 감수성을 조절하므로 색채에 대한 인식 차이는 생기지 않지만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는 색온도가 그대로 색채에 반영되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현재 LCD모니터에 보이는 피사체의 배경을 화이트 밸러스 조절을 통해서 맑은날, 흐린날, 형광등, 백열등 등 조명마다 선택할 수 있고(기본적으로 오토로 설정되 있으나, 임의로 모드를 조절해가며 촬영), 액정화면을 보면서 실제로 변하는 장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예측 가능하고 빠르게 재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편리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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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EOS 5D Mark II  
정품, 기본셋  3,385,800원
정품, 패키지  3,773,300원
비정품, 기본셋  4,350,000원

Canon EOS 50D
정품, 기본셋  1,198,000원
정품, EF-S 18-200mm IS  1,798,000원
정품, EF-S 17-85mm IS  1,689,000원
정품, 패키지  1,253,700원
비정품, 기본셋  1,200,000원
비정품, EF-S 17-85mm IS  1,920,000원

삼성테크윈 VLUU NV100HD 
정품  345,000원

Nikon D90
정품, 기본셋  1,049,000원
정품, AF-S DX 18-105mm G VR  1,490,000원
정품, AF-S DX 18-55mm G VR  1,195,000원
정품, 패키지  1,173,000원
비정품, 기본셋  959,500원
비정품, AF-S DX 18-105mm GVR  1,521,800원

Canon IXUS 870 IS 
정품  319,000원
비정품  344,500원

Panasonic LUMIX DMC-LX3 블랙
정품  609,900원

Canon PowerShot G10
정품  480,000원

Canon PowerShot SX10 IS 
정품  395,000원

Canon IXUS 80 IS 
정품  205,000원

SONY Cyber-Shot DSC-H50 
정품  341,000원

SONY A350K [알파 350]
정품, SAL 18-70mm  769,000원

Nikon D80 
정품, 기본셋  679,000원
정품, AF-S 18-135mm  1,024,000원
정품, 패키지  746,000원
비정품, 기본셋  582,000원
비정품, AF-S 18-135mm  927,000원
비정품, AF-S 18-70mm  880,000원

Canon IXUS 980 IS 
정품  347,000원

SONY Cyber-Shot DSC-T700 
정품  397,000원

Nikon D700 
정품, 기본셋  2,960,000원
정품, 패키지  3,196,000원
비정품, 기본셋  2,750,000원

Nikon D300
정품, 기본셋  1,570,000원
정품, 패키지  1,747,000원
비정품, 기본셋  1,425,000원

SONY A300K [알파 300]
정품, SAL 18-70mm  655,000원

Olympus μDIGITAL 1040
정품  179,000원

SONY Cyber-Shot DSC-T77 
정품  314,600원

Panasonic LUMIX DMC-FX180 
정품  325,000원

삼성테크윈 VLUU L100
정품  146,800원

Panasonic LUMIX DMC-FX38
정품  289,000원

SONY A900 [알파900][α900]
정품, 기본셋  3,250,000원
정품, 패키지  3,490,000원

Nikon COOLPIX P5100
정품  262,000원
비정품  249,000원

SONY Cyber-Shot DSC-T500
정품  390,000원

Canon PowerShot A2000 IS
정품  195,000원

Nikon COOLPIX S60
정품  264,100원
비정품  490,000원

Canon IXUS 85 IS
정품  229,000원
비정품  305,000원

SONY A350 [알파 350]
정품, 기본셋  675,000원
정품, 패키지  883,200원

SONY A200K [알파 200]
정품, DT 18-70mm  520,000원

삼성테크윈 VLUU i8
정품  210,000원

Panasonic LUMIX DMC-FZ28 블랙
정품  418,000원

Canon EOS 40D
정품, 기본셋  950,000원
정품, EF-S 17-85mm IS USM  1,400,000원
정품, EF-S 18-55mm  1,045,000원
정품, EF-S 18-55mm IS  1,055,000원
정품, 패키지  1,073,500원
비정품, 기본셋  860,000원
비정품, EF-S 17-85mm IS USM  1,200,000원
비정품, EF-S 18-55mm IS  1,000,000원
비정품, 패키지  1,171,500원

Canon IXUS 90 IS
정품  275,000원

삼성테크윈 VLUU NV24HD
정품  307,600원

Canon IXUS 970 IS
정품  289,000원

SONY Cyber-Shot DSC-W130 
정품  191,300원

Nikon COOLPIX P6000 
정품  443,000원
비정품  899,000원

SONY A350X [알파 350]
정품, SAL 18-70+SAL 55-200  885,000원

SONY Cyber-Shot DSC-T2
정품  260,000원
비정품  2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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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 - 카메라 렌즈 캡을 닫아, 포우치에 담아,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닌다.
프로 - 케이스도 렌즈캡도 없이 어깨에 덜렁덜렁 매고 다닌다.

2. 아마 - 사진을 모두 작은 사이즈로 뽑는다.
프로 - 좋은 사진 몇장만을 골라서 크게 뽑는다.

3. 아마 - 찍을 것을 발견하면 그 자리에 선 채로 한 장을 찍는다.
프로 - 앞으로, 뒤로, 위로, 아래로 움직이며 수 없이 찍어댄다.

4. 아마 - 화면에 이것 저것 많이 담아 찍는다.
프로 - 화면에서 필요 없는 것을 덜어낸다. (사진은 뺄셈이다)

5. 아마 -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등 날씨가 나쁘면 촬영을 포기한다.
프로 - 나쁜 날씨일 수록 카메라를 들고 나서 새로운 빛을 찾는다.

6. 아마 - 피사체인 상대에 접근하기를 두려워한다.
프로 - 상대가 두려워 할 만큼 접근한다.

7. 아마 - 전문 사진가 처럼 보이려고 애쓴다.
프로 - 동네 아저씨나 아줌마처럼 보이려고 위장한다.

8. 아마 - 다른 사람의 좋은 사진을 보면 흉내내면 된다.
프로 - 다른 사람이 좋은 사진을 찍으면, 한 발 늦었다고 생각한다.

9. 아마 - 프로사진가를 흉내내려 애쓴다.
프로 - 아마 시절의 순수함을 그리워한다.

10. 아마 - 친구가 오면 카메라를 꺼내 자랑한다.
프로 - 친구가 오면 사진을 꺼내 자랑한다.

11. 아마 - 우루루 떼거지로 몰려 다닌다.
프로 - 나 홀로 출사를 즐긴다.

12. 아마 - 한 장면을 잡기 위해서 조급해한다.
프로 - 기회가 올때까지 언제까지라도 기다릴 줄 안다. (사진은 기다림의 미학)

13. 아마 - 멋진곳이 있다면 날 잡아서 가본다.
프로 - 언제, 어느때나 기회만 되면 카메라 메고 떠난다.

14. 아마 - 한장도 남김없이 모두 찍고 돌아온다.
프로 - 최소한 마지막 한장은 남긴다.
(디카는 해당사항 없음--왜냐구 물으시면 당신은 바부탱이...^^*)

15. 아마 - 무조건 주제만 신경쓴다.
프로 - 주제를 살릴 수 있는 부제에 신경을 쓴다.

16. 아마 - 평생 장비탓만 한다.
프로 - 카메라를 들 힘이 없을때까지 한없이 부족한 내공탓을 한다.

17. 아마 - 출사 나가면 금전 문제부터 걱정한다.
프로 - 출사 나가면 주제 선정부터 걱정한다.

18. 아마 - 촬영하면서 항상 배가 고파온다.
프로 - 촬영할때는 아무생각 없다.

19. 아마 - 멀리 가거나 산에 올라가기를 힘들어한다.
프로 - 한장의 사진을 위해서라면 절벽,고산,추위,잠...... 모든 어려움을 참아낸다.

20. 아마 - 새로운 장르에 대한 두려움이 앞선다.
프로 - 새로운 장르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심이 앞선다.

21. 아마 - 촬영후에 건진것이 없다고 무지 후회한다.
프로 - 아예 기대도 하지 않고 촬영을 떠난다.

22. 아마 - 안좋은 상황에서 사진은 인내라며 끝까지 버틴다.
프로 - 아니면 살짝꿍 접을 줄 안다.

23. 아마 - 좋은 사진을 보면 어떤 기종으로 찍었을까 먼저 생각한다.
프로 - 좋은 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먼저 생각한다

24. 아마 - 눈을 크게 뜨고 좋은 피사체를 찾는다.
프로 - 사냥꾼의 날까로운 시선으로 피사체에 빛나는 빛을 찾는다. (사진은 빛의 예술)

당신은 프로인가요 아마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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