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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CD (Charge Coupled Device)

CCD(Charge Coupled Device)는 일반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입니다. CCD가 빛을 받아서 필름 대신 이미지를 저장해서 사진을 찍게 됩니다. CCD 에는 카메라의 화소수 와 동일하게 아주 세밀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350만화소, 400만화소, 500만 화소 그러는데 그게 바로 CCD 의 화소 숫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CCD 에는 각각의 화소들이 빛을 받아들여 전하의 형태로 바꾸어 저장합니다. 각 화소의 위치가 모두 다르기때문에 모든 화소들이 가지고 있는 전하를 합쳐서 피사체에 대한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소수가 높은 카메라는 그만큼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CCD의 크기에 따라 얼마나 좋고 선명한 이미지를 만드는지를 좌우 하기 때문에 CCD의 크기에 의해 카메라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소수가 낮더라도 CCD 크기가 크면 하나의 화소가 받아들일 수 있는 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낮은 광량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낼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것이 단점입니다.



2. 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화이트 밸런스는 백색을 기준으로, 촬영을 할때 주어진 빛의 조건하에서 피사체의 색이 그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을 ‘화이트밸런스(White Balance) 조절’이라고 합니다.

화이트밸런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색온도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풍경 등의 경치가 어떤 색온도의 빛에 비추어져도 자동적으로 색에 대한 감수성을 조절하므로 색채에 대한 인식 차이는 생기지 않지만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는 색온도가 그대로 색채에 반영되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현재 LCD모니터에 보이는 피사체의 배경을 화이트 밸러스 조절을 통해서 맑은날, 흐린날, 형광등, 백열등 등 조명마다 선택할 수 있고(기본적으로 오토로 설정되 있으나, 임의로 모드를 조절해가며 촬영), 액정화면을 보면서 실제로 변하는 장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예측 가능하고 빠르게 재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편리한 점입니다. 


3. 디지털줌/광학줌

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사이트를 뒤져보면 디지털 몇배, 광학 몇배 .... 이런말이 써있죠.
다들 아시는 거지만 저같은 초보는 디지털 줌과 광학 줌이 이해가 안갈 수 있습니다.
음 한마디로 광학 줌이란 것은 랜즈를 움직여서 일반 카메라와 같이 줌 하는 것이죠.
그리고 디지털 줌은 디지털 카메라에만 있는 기능으로 카메라에 맺힌 이미지를 확대시켜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확대 시켜버리면 어떻게 되죠?
화질이 떨어지죠...!
디지털 줌은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이미지의 질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니 가만하시고 촬영을 하셔야 합니다.



4. 아웃포커스(Out of focus)




아웃 포커스란 피사계심도권에서 벗어난 부분의 흐려진 화상 상태로서 인물사진중 인물부분은 초점을 맞춰 선명하게 만들고 배경부분은 흐리게 만들어 인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사진 기법이다.
인물사진뿐만 아니라 동물, 꽃 , 곤충등 특정 물체를 더욱 돋보이게 할때 사용한다.
우선 아웃 포커싱을 하기위해서는 조리개 및 초점, 셔터 스피트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자동모드에서는 아웃 포커싱 효과를 내기가 어렵다.

먼저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한 후 초점을 물체에 맞춘다.
조리개를 열면 그만큼 빛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셔터 속도를 적당히 빠르게 한 후 촬영한다.
개인적으로는 조리개 우선모드를 사용하는 편이다.(초보라 셔터 속도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그렇게 되면 멋진 사진한장이 탄생을 하게 된다.
만약 효과가 생각만큼 나오지 않았다면 포토샵에서 배경부분을 블러를 줘서 리터칭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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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접사

접사라 함은.. 다들 아시겠지만...
작은 물체들을 근접 촬영 하는것을 말합니다.
카메라 줌을 땡겨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를 물체에 가깝게 근접 시켜 촬영하는 것입니다.
주로 촬영거리가 40cm 미만이면 접사라고 하는데, 주로 접사는 꽃이나 벌레, 사물 등을 많이 촬영합니다.
필카와 다르게 디지털 카메라는 접사 기능이 확실히 뛰어납니다.
그중에서도 니콘 카메라가 접사 성능이 뛰어나며, 소니 등 몇개의 기종이 접사 기능이 좋습니다.
접사는 니콘이 성능이 좋고, 카시오나 소니,리코의 몇몇기종도 좋은 접사기능을 자랑합니다.
접사기능이 떨어지는 기종은 접사필터를 사용하면 접사 촬영이 가능합니다. 




6. 셔터 우선모드와 조리개 우선모드

셔터 우선 모드와 조리개 우선 모드는 자동디카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완전 수동 모드가 아닌 말하자면 반수동 모드라 할수 있습니다.

먼저 셔터 우선 모드는 셔터속도를 사용자가 설정해 놓으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적정 조리개값을 정해주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셔터속도를 고속으로 설정 하는 것은 빨리 움직이는 물체를 순간포착 해야 하는경우 사용할 수 있고, 저속으로 설정 할때는 빛을 오랫동안 받아들여 잔상을 만드는 색다른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두운 밤 자동차가 지나갈때 셔터스피드를 저속으로 설정하면 자동차의 움직임이 하나의 선형태로 나타납니다.



 
두번째로 조리개 우선 모드는 셔터 우선 모드와 반대로 사용자가 조리개 값을 정해놓으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적정 셔터 스피드를 결정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조리개 우선 모드는 조리개값의 설정으로 파사계심도와 관련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조리개 값을 낮게 설정해 노출을 높이면 피사계 심도가 낮아져 초점이 안맞는 부위는 흐려지고, 조리개 값을 높게 설정해서 노출을 높이게 되면 화면 전체에 초점이 맞는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아웃포커스에 관련된 내용이 있었죠!
그게 바로 이 조리개값에 의해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7. 렌즈

렌즈 종류로는 광각렌즈(와이드 컨버터), 망원렌즈(텔레 컨버터), 줌렌즈, 어안렌즈(피쉬아이 컨버터), 등이 있습니다.

광각 렌즈 : 표준 렌즈 보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말하는 것으로 표준 렌즈보다 화각은 넓어지고 화상은 작아지게 되며 원근감이 과장되게 표현되고 피사계 심도는 깊어지게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광각 렌즈에서는 원근감이 강조되어 표현되기 때문에 피사체가 조금만 앞쪽에 있으면 크게 확대되어 보이고 반대로 조금만 뒤쪽에 있어도 작아 보이게 됩니다.
광각 렌즈를 이용하면 화각이 넓고 전체적으로 초점이 잘 맞기 때문에 상당히 시원스럽고 경쾌한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망원 렌즈 : 망원경이 일반적으로 잘 알려 있기 때문에 망원경과 마찬가지로 망원 렌즈는 원거리 피사체를 크게 촬영하는 목적의 렌즈입니다.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긴 렌즈이며 일반적으로 70mm 이상의 초점 거리를 가진 렌즈를 가르킵니다.
망원 렌즈를 사용하게 되면 화각은 작아지고 화상은 커지게 되며 원근감의 표현은 잘 나타나지 않게 되고 피사계 심도는 얕아집니다.
망원 렌즈로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 배경은 초점이 맞지 않고 흐려진 상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효과를 이용해서 인물이나 꽃을 촬영하게 되면 인물이 부각되어 멋진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줌 랜즈 : 한 렌즈안에 광각부터 망원까지의 기능이 모두 합쳐져 있는 렌즈를 말합니다. 하지만 줌 렌즈의 경우에는 38~115mm,  28 ∼ 84mm와 같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 한계를 벗어난 효과를 노리기 위해 옵션 렌즈를 장착하게 됩니다. 보통 레인지 파인더형 디지탈 카메라에서는 옵션 렌즈를 장착하기 위해 렌즈 아답터를 장착하고 그 위에 옵션 렌즈를 장착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어안 렌즈 : 단초점 렌즈 (초점거리가 17mm 이하)로서 물고기의 눈으로 보는 듯한 중심부가 볼록한 모양의 왜곡을 만드는 렌즈로, 이 렌즈를 사용하면 아주 넓은 각도의 시계(180도)까지도 촬영이 가능하다.

* 일반적으로 표준 렌즈란 초점 거리가 50mm인 렌즈를 가르키는데, 표준 렌즈라고 부르는 이유는 초점 거리 50mm에서 보이는 화상이 사람의 시야와 가장 근접한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50mm를 기준으로 50mm보다 초점 거리가 길어지게 되면 망원 렌즈가 되는 것이고 50mm보다짧으면 광각 렌즈가 됩니다. 



8. 반셔터
- 반셔터란?

디카에는 거의 대부분 반셔터 기능이 있습니다.
반셔터란 말그대로 셔터를 반만눌러 적정 노출과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반셔터를 누르지 않고 바로 셔터를 눌러 초점과 노출이 잘 맞지 않는경우가 많습니다.
반셔터는 전원을 켠 후 피사체를 조준한뒤 셔터를 반을 꾹 누르게 되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초점과 적정 노출을 맞추게 됩니다.
이때 초점을 맞추기 위해 랜즈가 자동으로 움직이다 멈추게 됩니다.
랜즈가 멈추고 난 후 셔터를 꾹 눌러주시면 촬영이 성공적으로 끝이 납니다.

꼭 촬영시 반셔터 잊지 마세요...!

- 반셔터의 활용

반셔터를 이용하면 보다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피사체가 화면 중앙이 아닌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놓여있고 피사체 옆은 배경을 보여주고 싶을때는
먼저 피사체를 정중앙에 놓고 반셔터를 눌러 노출과 초점을 고정시킵니다.
반셔터를 누른 상태에서 카메라를 움직여 피사체를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이동 시켜 촬영을 하게되면 초점이 피사체에 맞춰진 사진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설명이 좀 어려운가요...? ^^;; 


9. 불량화소
불량화소는 필카의 경우 필름에 해당하는 CCD 의 불량으로 저장되는 이미지에 Dead Pixel 이 나타나는것을 불량화소라 합니다.
예를 들자면 300만 화소의 디카라면 300만 개의 점들이 모여 사진을 만들게 되는데요. 많은 점들중에 자기 역활을 못하고 죽은 점을 불량화소라고 합니다.
색상은 보통 흰색,회색, 파란색 등으로 나타나며, 불량화소는 항상 같은 자리에만 생기게 됩니다.

체크 방법은 렌즈를 빛이 안들어가게 렌즈캡으로 막고 셔터스피드를 1"~2" 정도로 설정한 후 단계별로 촬영을 합니다.(카메라에 따라 최적의 체크방법이 다름)
촬영한 이미지를 컴퓨터로 전송 후 포토샵이나 페이트샵 같은 이미지 관련 프로그램으로 오픈 한 후 2~300% 정도 확대 한 후 흰색, 회색, 파란색등 검정색이 아닌 다른 색의 점들을 찾습니다.
불량화소 체크 프로그램도 여럿 나와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10. 카드리더기
보통 카메라와 PC 를 직접 연결해 이미지를 전송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별로의 유틸리티를 깔아야하는 번거로움, 전송속도...
거기에다 안정성이 문제가 됩니다.
컴퓨터와 직접 카메라를 연결해서 사용할경우 과전압이라든지 컴퓨터 오작동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카메라에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비싼 카메라 고장나면 특히 내수의 경우는 A/S 받기고 힘들고... 고치는 비용도 만만치 않죠...
이런 이유로 카드리더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카드리더기는 카메라에서 메모리 스틱을 뽑아 카드리더기에 삽입하면 이동식 저장장치로 인식을해 이미지를 컴퓨터로 빠르고 안전하게 전송을 합니다.
보통 USB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송속도가 USB1.1 은 12Mbps (초당 1.5M), USB 2.0 480Mbps (초당 60M) 의 전송속도를 내기때문에 사용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카드리더기는 자신의 메모리와 맞는 리더기를 사용해야 하며, 요즘은 여러형식의 메모리를 인식하는 복합형 카드리더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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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라 함은.. 다들 아시겠지만...
작은 물체들을 근접 촬영 하는것을 말합니다.
카메라 줌을 땡겨서 촬영하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를 물체에 가깝게 근접 시켜 촬영하는 것입니다.
주로 촬영거리가 40cm 미만이면 접사라고 하는데, 주로 접사는 꽃이나 벌레, 사물 등을 많이 촬영합니다.
필카와 다르게 디지털 카메라는 접사 기능이 확실히 뛰어납니다.
그중에서도 니콘 카메라가 접사 성능이 뛰어나며, 소니 등 몇개의 기종이 접사 기능이 좋습니다.
접사는 니콘이 성능이 좋고, 카시오나 소니,리코의 몇몇기종도 좋은 접사기능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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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커스(Out of focus)

아웃 포커스란 피사계심도권에서 벗어난 부분의 흐려진 화상 상태로서 인물사진중 인물부분은 초점을 맞춰 선명하게 만들고 배경부분은 흐리게 만들어 인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사진 기법이다.
인물사진뿐만 아니라 동물, 꽃 , 곤충등 특정 물체를 더욱 돋보이게 할때 사용한다.
우선 아웃 포커싱을 하기위해서는 조리개 및 초점, 셔터 스피트를 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있어야 한다.
자동모드에서는 아웃 포커싱 효과를 내기가 어렵다.

먼저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한 후 초점을 물체에 맞춘다.
조리개를 열면 그만큼 빛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셔터 속도를 적당히 빠르게 한 후 촬영한다.
개인적으로는 조리개 우선모드를 사용하는 편이다.(초보라 셔터 속도를 맞추기가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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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하려고 사이트를 뒤져보면 디지털 몇배, 광학 몇배 .... 이런말이 써있죠.
다들 아시는 거지만 저같은 초보는 디지털 줌과 광학 줌이 이해가 안갈 수 있습니다.
음 한마디로 광학 줌이란 것은 랜즈를 움직여서 일반 카메라와 같이 줌 하는 것이죠.
그리고 디지털 줌은 디지털 카메라에만 있는 기능으로 카메라에 맺힌 이미지를 확대시켜 촬영하는 기능입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를 확대 시켜버리면 어떻게 되죠?
화질이 떨어지죠...!
디지털 줌은 좋은 기능이긴 하지만 이미지의 질이 조금 떨어질 수 있으니 가만하시고 촬영을 하셔야 합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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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밸런스 (White balance)

화이트 밸런스는 백색을 기준으로, 촬영을 할때 주어진 빛의 조건하에서 피사체의 색이 그대로 기록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을 ‘화이트밸런스(White Balance) 조절’이라고 합니다.

화이트밸런스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색온도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풍경 등의 경치가 어떤 색온도의 빛에 비추어져도 자동적으로 색에 대한 감수성을 조절하므로 색채에 대한 인식 차이는 생기지 않지만 필름 카메라나 디지털 카메라는 색온도가 그대로 색채에 반영되기 때문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현재 LCD모니터에 보이는 피사체의 배경을 화이트 밸러스 조절을 통해서 맑은날, 흐린날, 형광등, 백열등 등 조명마다 선택할 수 있고(기본적으로 오토로 설정되 있으나, 임의로 모드를 조절해가며 촬영), 액정화면을 보면서 실제로 변하는 장면을 보면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예측 가능하고 빠르게 재촬영할 수 있다는 것이 편리한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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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D (Charge Coupled Device)

CCD(Charge Coupled Device)는 일반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입니다. CCD가 빛을 받아서 필름 대신 이미지를 저장해서 사진을 찍게 됩니다. CCD 에는 카메라의 화소수 와 동일하게 아주 세밀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350만화소, 400만화소, 500만 화소 그러는데 그게 바로 CCD 의 화소 숫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CCD 에는 각각의 화소들이 빛을 받아들여 전하의 형태로 바꾸어 저장합니다. 각 화소의 위치가 모두 다르기때문에 모든 화소들이 가지고 있는 전하를 합쳐서 피사체에 대한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화소수가 높은 카메라는 그만큼 더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CCD의 크기에 따라 얼마나 좋고 선명한 이미지를 만드는지를 좌우 하기 때문에 CCD의 크기에 의해 카메라 가격이 결정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소수가 낮더라도 CCD 크기가 크면 하나의 화소가 받아들일 수 있는 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낮은 광량에서도 선명한 이미지를 낼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것이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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