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대항마' '홍길동폰' 등 이슈를 뿌리며 90만대에 이르는 출하량을 기록한 '옴니아 2 삼총사(T옴니아2·쇼옴니아·오즈옴니아)’가 스마트폰 위세에 밀려 무대 뒤편으로 사라져가고 있다.

18일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옴니아2는 스마트폰에 밀리면서 수요가 급격히 줄어 공급이 사실상 중단될 위기에 처하게 됐다. SK텔레콤, LG U+는 ‘T옴니아2’,‘오즈옴니아’를 더 이상 공급받지 않고 있고 KT 역시 최근 ‘쇼옴니아’를 공급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주문 물량이 뚝 끊긴 이동통신사와 일선 대리점들은 옴니아2 유통재고 물량들을 기업시장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소진하고 있다.예전 3000∼4000대씩 나갔을 때와 비교하면 판매도 급격하게 줄어든 것이다.

출처 : 파이낸셜 뉴스



이건머.. 옴니아2 쓰는 사람들은 어쩌란건지..
이놈 산지 이제 7개월정도 됐는데..
씁쓸합니다.

전지 전능한 옴니아1을 사셨던 분들도 옴냐2 나왔을때 느끼셨을 꺼고.
홍길동도 아니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KT옴니아2나 LGT 옴니아2도 그렇고...
삼송의 이런 태도 참 불만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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